순흥 안씨(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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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안교일安敎一

생몰
1888–1950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11월 서울에서 신봉균(申鳳均) 등과 함께 독립운동자금 모집, 독립운동 선동을 목적으로 한 혈복단(血復團)을 결성하였고, 김일(金一)의 지시 하에 정희종(鄭喜鍾)에게 독립신문(獨立新聞) 호외(號外) 약 50매, 조선민족대동단(朝鮮民族大同團)의 선언서(宣言書) 약 10매를 등사케 하였으며, 이후 이 문건들을 시내에 배포하여 만세시위를 전개할 계획을 세웠다가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