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최씨(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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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최원석崔元錫

생몰
미상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07년 7월 서울에서 윤이병(尹履炳)이 주도한 고종황제의 양위 및 정미7조약 체결 반대시위에 참여하고 당시 조직된 결사회(決死會)의 장(長)이 되어 다수의 군중과 함께 총리대신(總理大臣) 이완용(李完用)의 집을 방화하는 등 활동하다 체포되어 유형(流刑) 10년을 받음.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