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김씨(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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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김종서金鐘瑞

생몰
–1942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41년 4월경부터 일본(日本) 동경(東京)에서 ‘조선 민족이 일본 식민통치의 압박과 착취에서 벗어나려면 독립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제병문(諸秉文), 제재환(諸在煥)과 함께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다 동년 11월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던 중 1942년 2월 병사(病死)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