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허씨(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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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허은許銀

생몰
1909–1997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5년 일가족과 서간도로 망명하여 국치기념일과 개천절 등에 참가해 국치가와 애국가를 부르며 독립의식을 깨닫고, 1922년 이상룡(李相龍)의 손자 이병화(李炳華)와 결혼한 뒤 1932년 귀국할 때까지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 회의 때 조석을 조달하고 군정서 대원들이 입을 군복을 만들어 배급하는 등의 활동을 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