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황씨(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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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황정연黃正淵

생몰
1891–1955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21년 9월 서울에서 김희중(金熙重), 이춘구(李春求) 등과 조선독립단(朝鮮獨立團)을 조직하고 경리부장(經理部長)에 임명되어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동년 10월 말 경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고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