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흥 안씨(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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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안승락安承樂

생몰
1913–1943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30년 9월 이후 서울중앙기독교청년회 부설학관 재학 중 사상사건에 연루되어 퇴학당하였고 1932년부터 1935년까지 이재유(李載裕) 등과 함께 서울 동대문(東大門)지역 적색노동조합(赤色勞動組合)에서 신사회 건설과 노동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활동하다가 1937년 체포(逮捕)되어 징역 3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