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황씨(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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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황석黃奭

생몰
1848–191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896년 전남(全南) 지역의 유림(儒林)들에게 통문을 보내 거의(擧義)를 도모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고 기우만(奇宇萬)이 장성(長城)에서 거의하자 참여하였으며 1910년 경술국치(庚戌國恥)를 당하자 자결(自決)을 시도하였으나 가족의 만류로 실패한 바 있으며 1919년 광무황제(光武皇帝)가 붕어(崩御)하자 자결 순국(自決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