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함씨(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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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함석헌咸錫憲

생몰
1901–1989
훈격
건국포장
본관
강릉 함씨(咸)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공적 개요

1919년 3월 평양에서 형을 도와 연락과 전단배포, 시위 등을 통하여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고, 1927년 김교신(金敎臣) 등과 『성서조선(聖書朝鮮)』을 발간하고 지상(紙上)에 「성서적 입장에서 본 조선역사」등을 기고하여 민족의식을 고취하였고, 1942년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조와(弔蝸)」라는 글을 『성서조선(聖書朝鮮)』에 실었다가 근(近) 1년의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