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홍씨(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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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홍대우洪大宇

생몰
1847–191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9년 3월 26일∼28일까지 경기도(京畿道) 송산(松山), 서신(西新), 마도면(麻道面)의 3개 면민의 독립만세운동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고, 이후 만세운동의 주도인물 검거과정에서 1919년 4월 16일 일본헌병과 경찰에 의해 총살 순국(銃殺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