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홍씨(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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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홍사묵洪思黙

생몰
1924–1953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43년 3월부터 7월까지 서울에서 주위 친지들에게 일제(日帝)의 식민지 정책(植民地政策) 비판(批判), 조선어 교육(朝鮮語敎育) 폐지(廢止) 반대(反對), 일본(日本)의 패전(敗戰) 예견(豫見) 및 조선(朝鮮)의 독립(獨立) 가능성(可能性) 등을 이야기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2년을 받고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