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김씨(金)

초상 이미지 준비 중 · 이니셜 대체 표시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김교신金敎臣

생몰
1901–1945
훈격
건국포장

공적 개요

1927년 7월 함석헌(咸錫憲)ㆍ정상훈(鄭相勳) 등과『성서조선(聖書朝鮮)』을 창간하고 1930년 5월 주필로서 활동하면서 민족주의를 고취시키고 일제의 식민통치를 비판하였으며 1942년 3월 동 잡지의 권두언 ‘조와(弔蛙)’로 민족주의를 고취하였다가 체포(逮捕)되어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