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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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혜근李惠根

생몰
미상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2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경기도 개성 호수돈여숙의 이봉근(李鳳根)에게 3.1운동 거사 사실을 미리 알렸고, 1920년 1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애국부인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간도 15만원 사건’ 당시 주모자인 최계립(崔溪立)을 치료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