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흥 안씨(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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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안숙安潚

생몰
1863–1910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05년 을사조약시(乙巳條約時) 자결 순국(自決殉國)한 민영환(閔泳煥)을 곡하여 그의 영전에 고하는 제문(祭文)을 썼고, 1910년 한일합병이 단행되자 이에 대한 울분으로 동년(同年) 10월 4일 충북(忠北) 괴산(槐山)의 오랑강(五浪江)에 투신 순국(殉國)하여 절의를 지킨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