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위키백과 (로컬 캐시)
숨은 영웅들
유관순柳寬順
- 생몰
- 1902–1920
- 활동기간
- 1919–1920
- 본관
- 고흥 유씨(柳)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3·1 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아우내 장터 만세시위를 주도하고 옥중에서 순국했다.
약력
충청남도 천안 출신. 이화학당 재학 중 서울의 3·1 만세운동에 참여한 뒤 고향으로 돌아와 아우내 장터 시위를 조직했다. 체포 후 서대문형무소에서 고문으로 순국했다.
주요 서훈·공적
- 독립장
- 3·1 운동
- 아우내 만세
주요 어록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관련 유적지
- · 천안 유관순열사기념관
-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자료·출처
- ·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공훈록
- · 유관순열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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